현대약품, 미에로 키즈음료 ‘유후와 친구들’ 출시
성장기 어린이 필수 영양소인 칼슘 60mg, 비타민C 100mg 함유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현대약품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담은 미에로 키즈 음료 ‘유후와 친구들’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유후와 친구들은 어린이 전용 음료로, 200ml 한 병에 칼슘 60mg과 비타민C 100mg, 식이섬유 800mg이 함유돼 있다. 색소는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특히 국산 인기 애니메이션 ‘유후와 친구들’의 캐릭터를 용기 디자인으로 활용했다. 음료 뚜껑 안쪽에는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 가방 고리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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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영 현대약품 마케팅팀 팀장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어린이들이 마시는 음료수 하나도 꼼꼼히 고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면서 “성장기 어린이들은 충분한 영양소 섭취가 중요한 만큼 칼슘, 비타민 등이 함유된 어린이 음료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후와 친구들은 전국 소매점 및 이마트에서 구입 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00ml에 1500원이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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