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1사1촌 자매 결연 맺고 봉사 활동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진에어(대표 김재건)는 강원도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 위치한 소치마을과 1사 1촌 자매 결연을 맺고 지난 14일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김재건 진에어 대표와 임직원들은 소치마을을 방문해 마을 정화 활동, 산나물 채취 체험 행사 등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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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기내에 탑재하는 의료 지원 약품 및 가정 상비약들로 구성한 가정용 구급함을 각 가구에 기부하는 등 나눔 지원 행사도 마련됐다.
안현석 마케팅 팀장은 "1사 1촌 운동은 농산물 교류,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도농 간 교류 역할을 한다"며 “특히 진에어가 전개 중인 환경 캠페인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 캠페인과 1사 1촌 활동은 의미를 함께 한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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