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대형 건설주들이 중동 수주물량 증가에 중앙아시아와 호주 등 새로운 시장개척효과까지 볼 것이란 분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59분 현재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4,85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4.97% 거래량 1,612,372 전일가 33,200 2026.05.14 15:25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이 4.62% 오르고 있으며 현대건설과 대림산업은 2%대 강세다.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4,70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3.21% 거래량 2,141,412 전일가 53,000 2026.05.14 15:25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도 2.45%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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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대증권은 국내 건설사들이 중동 수주물량 증가에 중앙아시아 카스피해, 호주 등 새로운 시장개척의 효과로 한층 성장세가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업종 최선호주로는 삼성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을 꼽았다.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2,600 전일대비 3,650 등락률 +12.61% 거래량 15,437,527 전일가 28,950 2026.05.14 15:25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광섬유 수요 증가에 수혜주 ‘함박웃음’...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등도 차선호주로 꼽혔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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