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임시회서 추경예산안 심의
11일부터 열흘간 ‘도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등 16개 조례안 처리 예정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기)가 11일부터 20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들어간다.
도의회는 또 ‘도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등 16개 조례안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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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발의 조례는 명성철 의원(자유선진당, 보령2)과 유익환 의원(자유선진당, 태안1) 등 26명이 발의한 ‘충청남도 업무제휴와 협약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 모두 6건이다. 또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안’ 등 도지사 제출이 9건, 교육감 제출이 1건이다.
추경예산은 올해 본예산보다 1700억원이 늘은 3조7528억원(일반회계 기준)에 대한 충남도 추가경정예산안과 1951억원이 는 2조1674억원의 충청남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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