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은 죽지 않는다'테드 포츠먼'
[아시아경제 안준영 기자] 테드 포츠먼(Theodore Fortsmann)은 미국 사모투자업계에서는 백전 노장으로 통한다. 그가 1971년 설립한 사모투자전무회사인 '포츠먼 리틀'은 지난 40년간 31개의 기업을 인수했고 그는 그는 스포츠, 미디어 및 연예관련 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그는 1980년대 담배회사 RJR 나비스코 인수전에서 '정크본드'를 활용한 헨리 크레비스(Henry Kravis)에 고배를 마신후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는 차입인수 합병뒤 시장붕괴와 경기침체를 정확히 예견하기도 했다. 최근 악성 뇌종양 수술을 받았지만 71세의 포츠먼은 여전히 사업구상을 하고 있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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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영 기자 daddy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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