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CJ GLS(대표 이재국)는 지난 1·4분기 우수 택배 대리점 및 배송기사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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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우수 대리점에는 부산사상괘법대리점, 서울송파주선대리점, 충북보은동대리점 3곳이 선정됐으며 전국 대리점에서 20명의 우수 배송기사가 뽑혀 상패와 상장, 소정의 상금을 수상했다.


CJ GLS 택배운영담당 이재성 상무는 "매 분기별 우수 택배 대리점 및 배송기사 시상을 통해 상호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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