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E, 1Q 주당 순익 58센트…"올해 분담금 올리지 않을 것"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의 전기·가스 공급회사 PG&E가 1분기에 주당 58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이 조사한 예상치는 80센트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PG&E는 "안전을 위한 가스관 보수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분담금을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