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Plus]네패스, 1Q 영업익 전기비 26%↑.. 올해 4000억 목표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반도체 LCD 부품과 전자재료 제조업체 네패스 네패스 close 증권정보 033640 KOSDAQ 현재가 27,6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7,45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대만칩통신]'돈 먹는 하마'된 레거시 공정, TSMC만 호황…삼성 반격 카드는? [특징주]네패스, CXL·칩렛 등 '3C' 주목…칩렛 이종집적 AI 반도체 국책과제 '부각' [특징주]네패스, 온디바이스 AI '다크호스'… 딥러닝 가속 IP 탑재 반도체 개발 (대표이사 이병구)는 4일 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해 지난 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26% 증가한 53억원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LCD 경기가 보수적임에도 고사양 스마트폰 및 타블렛 PC 구동 IC 수요 증가로 선전 할 수 있었으며 특히 WLP 부문의 실적 향상 등을 꼽았다. 특히 Wafer Level Package(이하WLP) 부문은 국내 8"와 싱가폴 12" 부문의 매출 신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패스는 2분기에도 실적 호조세를 지속, 올해 국제회계기준(IFRS) 4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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