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LCD 경기가 보수적임에도 고사양 스마트폰 및 타블렛 PC 구동 IC 수요 증가로 선전 할 수 있었으며 특히 WLP 부문의 실적 향상 등을 꼽았다. 특히 Wafer Level Package(이하WLP) 부문은 국내 8"와 싱가폴 12" 부문의 매출 신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패스는 2분기에도 실적 호조세를 지속, 올해 국제회계기준(IFRS) 4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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