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입하를 사흘 앞둔 3일 롯데마트는 서울역점에서 여름 대표 과일인 국내품종 흑미수박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한 여자아이가 수박을 맛있게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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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흑미수박은 일반 수박에 비해 완숙기간이 길어 껍질이 얇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탁월한것이 특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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