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야구9단', 이대호와 모델 계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NHN(대표 김상헌)은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와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에서 서비스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야구9단'은 올해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공개시범서비스(OBT)를 시작, 현재 62만 명이 참여해 자신의 구단을 만드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야구9단'은 여느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실시간 개입이 가능하고, 현역 프로야구 선수는 물론 은퇴 선수로도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AD

NHN 우상준 실장은 "야구9단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구단이 롯데 자이언츠였고 이대호는 주력타자 부문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며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야구9단'은 5월 중 스마트폰 서비스를 오픈하고, 최희 아나운서와 함께한 이대호의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