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시청률 소폭 하락..13.3%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월요일 예능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놀러와'는 13.3%(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 25일 방송분 15.9%와 비교했을 때 2.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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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선희 이승기 홍경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홍경민은 5년 동안 여자친구 없이 외롭게 지낸다고 고백했고, 이선희는 정엽에게 가이드 녹음을 부탁해 미안했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는 6.4%, SBS '밤이면 밤마다'는 6.8%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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