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열연 KBS '동안미녀' 6.1% 부진속에 '출발'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장나라 최다니엘이 열연한 KBS 월화극 '동안미녀'가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일 첫 방송된 KBS '동안미녀'는 6.1%(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강력반'의 후속작인 '동안미녀'는 장나라의 한국 복귀작으로도 화제가 됐다. 장나라 최 다니엘 류진 김민서 홍록기 등이 출연하는 '동안미녀'는 코믹함과 정극이 주는 절제미가 버무려져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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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미녀'는 재력과 학력은 없지만 열정과 끈기가 있고, 나이는 많지만 막강 동안을 가진 노처녀 소영이 나이와 스펙의 사회적 편견을 딛고 일과 사랑을 동시에 얻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짝패'는 15.6%, SBS '마이더스'는 15.4%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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