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證, 30주년 행사 "글로벌 금융투자사로 도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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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245 전일대비 75 등락률 +1.80% 거래량 182,729 전일가 4,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이 지난달 30일 창립 30주년 전직원 행사를 개최했다.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즐거운 투자를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투자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주원 대표를 비롯해 500명의 임직원이 모인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의 사진으로 만든 30주년 기념 대형 포토월이 전시됐으며, 장기근속 직원의 마술공연 및 공채 신입직원들의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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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대표는 "KTB투자증권의 시작은 한국 최초의 벤처 캐피탈이자 기업 투자 전문기업이었으나, 현재의 우리는 함께 종합증권회사로의 성공적인 변화를 마무리했다"며 "이날을 기점으로 KTB투자증권은 세계속으로 도약하는 최초의 글로벌 금융투자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KTB투자증권은 1981년 한국기술개발주식회사로 출발해 1996년 유가증권시장에상장된 이후 1999년 민영화됐다. 2008년 종합증권회사로 새롭게 출발해 현재 KTB자산운용, KTB네트워크, FES(KTB투자증권이 인수한 태국 증권사) 등의 계열회사가 있다. 지점은 1호점인 서초지점을 비롯, 역삼지점, 강남센터점, 선릉역지점, 부산센터, 명동지점 등 6개가 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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