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교보생명, 매월 생활자금 주는 종신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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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사망보험금은 물론 매월 가족생활자금까지 받을 수 있는 '교보 프리미어변액 유니버셜종신보험'을 2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펀드 운용 성과에 따라 보험금을 더 받을 수 있는 투자형 종신보험으로, 사망보험금만 일시금으로 받는 일반 종신보험과 달리 유가족이 매월 생활자금까지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예컨대 은퇴시점을 65세로 선택한 가입자(가입 금액 3억원, 40세 가입, 20년 납입, 월보험료 78만3000원)가 45세에 사망할 경우, 기본 보험금 3억원뿐 아니라 매월 300만원씩(가입금액 1%), 65세까지 20년간 7억2000만원을 받게 된다.(월 생활자금 최소 60개월 보증 지급)


은퇴 후에는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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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프리미어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일반주식형과 인덱스주식형, 채권형 등 3가지 펀드로 구성되며 만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최저 가입금액 1억원)하다.


은퇴시점은 55세, 60세, 65세 중 가정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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