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기존 올레인터넷 및 모바일 고객들에게 제공하던 유클라우드 홈 서비스 용량을 20GB에서 50GB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KT는 기존 올레인터넷 및 모바일 고객들에게 제공하던 유클라우드 홈 서비스 용량을 20GB에서 50GB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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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90,428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회장 이석채)가 아이패드2 출시에 맞춰 유클라우드 홈 서비스 용량을 대폭 확대했다.


2일 KT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인 유클라우드 홈 서비스를 기존 20기가바이트(GB)에서 50GB로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고객들의 유클라우드 용량 제한을 해소하기 위한 방침으로 아이패드2 등 KT의 스마트기기에 특화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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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라우드홈(www.ucloud.com)은 실시간 자동 동기화, N스크린 지원 등의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저장된 자료를 PC 및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에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김충겸 클라우드추진본부 상무는 "이번 용량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같은 단말을 사용하더라도 KT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만이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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