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림, 재상장 첫 거래일 '강세'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이 분할후 재상장 첫날 급등세다.
2일 하림은 6650원에서 거래를 시작해 오전 9시34분 현재 390원(5.86%)오른 7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림은 지난해 하림홀딩스에서 분할돼 설립된 육계가공 업체로 국내 닭고기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김윤오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림은 원산지 표기 등의 제도적 뒷받침에 힘입어 국내산 닭고기 소비량 증가, 시세 변동성 축소, 시설 투자를 통해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 3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연평균 6.1%, 9.1% 증가할 것"이라며 "시장 재편과 늘어나는 닭고기 소비와 결합해 기업가치 상승 국면에 진입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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