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LPG 가격인하 결정이 내려진지 4시간만에 철회됐다.


E1 E1 close 증권정보 017940 KOSPI 현재가 99,7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0% 거래량 5,098 전일가 100,400 2026.05.15 09:3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E1, 하반기 전년 대비 증익 기대…목표가↑" 'E1우리카드' 출시…LPG·전기·수소 충전액 최대 2만원 할인 [특징주]국제유가 4% 급등…석유株 강세 은 30일 오후 10시 "5월 프로판 가스와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4월과 같이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1은 앞서 이날 오후 5시 보도자료를 내고 5월 프로판과 자동차용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4월보다 각각 ㎏당 69원 오른 1358원, 1746원(ℓ당 1019.66원)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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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동결 결정에 따라 다음달 프로판 가스는 ㎏당 1289원, 자동차용 부탄가스는 ㎏당 1677원(ℓ당 979.37원)에 공급된다. 이로써 2월이후 4개월째 LPG 가격이 동결되게 됐다.

이번 철회에는 물가 안정과 서민부담 경감 차원에서 가격 동결을 정부가 요청함에 따라 다시 내부 논의를 거쳐 가격을 동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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