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세계 최대 택배기업인 UPS는 올해 1분기 88센트의 주당순이익을 거뒀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71센트에 비해 24% 상승했으며 블룸버그통신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84센트를 웃도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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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의 1분기 매출은 125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UPS는 올해 주당 예상 수익을 4.15달러에서 4.40달러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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