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손오공(대표 최신규)은 오는 5월부터 완구제품 '슈팅바쿠간2'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손오공은 5월 제품판매, 6월 TV방영 순으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올해 자사의 히트제품인 메탈베이블레이드와 함께 슈팅바쿠간2를 대표 프로젝트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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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관계자는 "두 제품에 힘입어 올해 목표 매출 820억원, 영업이익 80억원을 잡았다"며 "슈팅바쿠간2에 대한 긍정적 평이 많은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손오공은 지난 2007년 슈팅바쿠간1을 출시, 매출 300억원을 기록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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