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규 손오공 회장, IEF 이사장 추대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손오공 손오공 close 증권정보 066910 KOSDAQ 현재가 680 전일대비 11 등락률 +1.64% 거래량 612,664 전일가 669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손오공, 어린이날 맞아 닌텐도 판매 확대…영화 흥행 기대감에 프로모션 강화 손오공, 데프콘TV와 '창고 페스티벌' 개최…유통·콘텐츠 결합 사업 본격화 손오공 "상폐 제도 개편 해당 없다…액면병합으로 선제 대응" (회장 최신규)은 오는 10월 용인에서 열릴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IEF) 조직위원회 이사장으로 최 회장이 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 산업계 CEO가 위원회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회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IEF 출범식 자리에서 이사장으로 정식 추대됐다. 이로써 최 회장은 앞으로 대회 마무리 시점까지 이사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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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기업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활발한 국제적인 콘텐츠 교류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EF는 한국과 중국의 정치, 경제인이 협력해 만들어졌다. 지난 2005년부터 매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대회가 개최된다. 올해는 세계 20개국에서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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