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위스키 지존'등극..국내 첫 2억병 돌파
$pos="C";$title="임페리얼";$txt="";$size="510,250,0";$no="20110419085055678229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위스키 '임페리얼'(사진)이 국내 출시 17년만에 2억병 판매를 돌파했다. 국내에 시판중인 위스키중에서 판매량이 2억병을 돌파한 것은 임페리얼이 최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프랭크 라뻬르)는 19일 지난 3월말 기준 '임페리얼'의 총 누적 판매량이 국내 위스키 브랜드 중 사상 처음으로 2억병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임페리얼은 지난 1994년 4월 12년산 위스키인 '임페리얼 클래식'을 출시하며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이후 2002년 단일 브랜드로는 최초로 100만 상자를, 2009년 1월에는 1000만 상자를 돌파했다.
이번 임페리얼의 2억병 판매는 1분에 23병이 팔린 것으로,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 3780만여 명이 1인당 5병씩 마신 양에 해당한다. 또 임페리얼 2억병 원액의 양은 코엑스 아쿠아리움(2300t)을 43번이나 채울 수 있는 양이다. 아울러 임페리얼 2억병을 일렬로 길게 눕히면 백두산부터 땅끝마을까지(800km) 총 25번을 왕복할 수 있다. 여기에 임페리얼 2억병을 촘촘히 세워놓으면 잠실야구장(1만2265㎡)을 100번 매울 수 있고, 여의도공원(22만9539㎡)의 5배, 우리 땅 독도(18만7554㎡)의 7배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다.
또 임페리얼 2억병을 쌓으면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세계 최초로 완등한 히말라야 16좌를 모두 합친 높이(13만2833m)의 330배에 달한다.
이처럼 임페리얼이 대한민국 위스키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척적인 리더십을 강조하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꼽을 수 있다.
위스키 업계 최초로 '임페리얼15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만화가 이현세 교수와 공동으로 협업 제품을 선보였으며, '임페리얼15 박지성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한 바 있다. 특히 작년 11월에는 국내 최초의 19년산 울트라 수퍼 프리미엄 위스키 '임페리얼19 퀀텀'을 내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임페리얼은 국내 최고 위스키라는 명성에 걸맞게 순수 국내 기술로 세계 최초 3중 위조 방지 장치 '트리플 키퍼'를 개발하는 등 위조방지장치 개발에 힘쓰며 국내 위스키 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프랭크 라뻬르 사장은 "국내 최초 위스키 임페리얼은 다양한 변화와 혁신으로 위스키 업계의 성공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임페리얼 2억병 판매 돌파 역시 임페리얼의 혁신적인 리더십을 잇는 전무후무한 기록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매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로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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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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