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나이파괴"..임페리얼 19년산 출시
$pos="C";$title="임페리얼 19퀀텀";$txt="";$size="510,449,0";$no="20101116102615811628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프랭크 라뻬르)는 16일 기존 임페리얼 제품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임페리얼19 퀀텀(IMPERIAL19 QUANTUM)'(사진)을 출시했다.
임페리얼19 퀀텀은 프리미엄 트렌드와 고급화, 세분화되는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의 섬세한 취향을 고려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연산으로 개발됐다. 특히 최신 유행을 추구하면서도 뚜렷한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지닌 3040 세대를 상징하는 '위버스타일(Uber Style)'에 대한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게 특징.
이번 신제품은 달콤하고 신선한 과일 향과 오크통에서 우러나오는 깊고 풍부한 맛이 완벽한 균형과 조화를 이룬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엄선한 19년 이상의 최고급 원액은 부드러운 꽃향기와 은은한 감초 향미가 풍부하면서 동시에 오렌지 맛을 지닌 '임페리얼19 퀀텀'만의 특별하고 섬세한 풍미를 완성한다.
임페리얼19 퀀텀의 모던하고 세련된 병 디자인 역시 기존의 다른 위스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위버스타일' 트렌드의 '자신감'과 '당당함'을 반영해 디자인됐다.
병의 측면을 견고하게 감싼 실버 프레임 장식은 심플한 바디라인을 강조해 당당한 남성미를 보여 주며, 투명한 글라스의 전면과 후면에 양각된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은 현대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임페리얼 문장이 실크 프린트된 투명한 캡이 모던함과 함께 제품의 품격을 완성한다.
특히, 제품과 함께 선보인 새로운 로고는 '임페리얼19 퀀텀'이 지닌 모던함과 세련미를 상징하는 한편, 기존 임페리얼 시리즈를 뛰어넘는 새로움과 혁신을 담고 있다.
프랭크 라뻬르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임페리얼19 퀀텀 역시 임페리얼의 브랜드 가치를 잘 반영하면서도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것이며, 그 동안 정체된 위스키 시장에 변화의 새 바람을 일으킬 주역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4년 국내 최초의 12년산 위스키 출시를 시작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국내 위스키 업계를 리드해 온 임페리얼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임페리얼 브랜드의 혁신적인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최고의 품질과 함께 12, 17, 19, 21의 다양한 라인업을 갖춤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국내 울트라 수퍼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자리매김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제품은 500ml 로 알코올 도수는 40도이며, 가격은 5만9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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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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