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다니엘헤니 모델로 선정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스포츠전문브랜드 프로스펙스의 러닝화 R 모델로 선정됐다.
15일 프로스펙스 백지현 마케팅팀장은 “최근 출시한 러닝화 R 모델로서, 역동적 건강미와 실제로 러닝을 즐겨하는 모델을 찾던 중, 다니엘헤니가 두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 프로스펙스 러닝화 R 모델로 최적이라 평가해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촬영현장에서 프로스펙스 R을 신고 달려본 다니엘 헤니는, “기존 외국브랜드 러닝화보다 착화감이 뛰어나고 발목을 잡아주는 느낌이 든다”며 착화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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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현재 우리나라와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데, 어디에 있든 활동 틈틈이 강변이나 집 주변 산책로에서 조깅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헤니는 1년간 프로스펙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되면서, TV CF와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에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 2009년 ‘프로스펙스 W’라는 워킹화전문 브랜드로 워킹전용화를 출시, 시장의 선풍적 인기를 끌며 현재까지 워킹화브랜드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프로스펙스는 향후 러닝화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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