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새', '49일'에 밀려 다시 수목극 '꼴찌'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KBS2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가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다시 수목극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14일 오후 방송된 '가시나무새'는 전국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시청률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는 13.1%, SBS '49일'은 11.2%를 기록해 다시 수목극 꼴찌로 떨어졌다.

AD

이날 방송에서는 정은(한혜진 분)이 기자간담회에서 “7살 딸 아이를 둔 미혼모”라는 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정은과 영조(주상욱 분)는 약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순간을 보낸 반면 한때 영조의 연인이었던 윤경(김민정 분)의 둘의 약혼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