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호 본아이에프 대표(오른쪽)와 방형봉 한국인삼공사 부사장이 홍삼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철호 본아이에프 대표(오른쪽)와 방형봉 한국인삼공사 부사장이 홍삼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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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죽 전문점 본죽은 홍삼전문 브랜드 정관장과 홍삼죽 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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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본죽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는 홍삼죽에 대한 레시피와 제품명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정관장을 판매하는 한국인삼공사는 주원료 공급과 죽 제품화에 필요한 기술자문을 맡는다.


본죽은 정관장은 각각 전국 가맹점을 통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죽은 전국에 1160여개 매장이 영업 중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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