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함께 운동하면 요금 50%까지 할인!
성동구립체육시설 ‘건강플러스 할인제’ 시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병호)이 운영하고 있는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열린금호교육문화관 마장국민체육센터은 구립체육시설이라 수강료가 주위 민간체육센터에 비해 10~30% 정도 저렴한 편이다.
또 스포츠, 문화강좌 등 영유아부터 성인들이 들을 수 있는 강좌수가 무려 500개가 넘는다.
이런 구립체육센터에서 더욱 저렴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강 플러스 할인제’가 이달부터 도입됐다.
‘건강 플러스 할인제’는 다둥이 가족이거나, 4인 가족과 부부가 등록하면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로 가족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마련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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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공단 체육사업팀장은 “건강플러스 할인제 시행으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게 됐으니 더욱 저렴해진 체육센터에서 가족들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가족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이 밖에도 체육센터는 신규고객 확보와 장기고객 유지를 위해 회원추천제와 고정회원 할인제도도 운영 중이다.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2204-7600), 열린금호교육문화관(☎2204-7650), 마장국민체육센터(☎ 2204-7630)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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