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넥슨(대표 서민)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넥슨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2011'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게임 개발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직원들과 나누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부터 외부 공개 세션을 대폭 신설해 게임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발전했다.

넥슨에 따르면 외부 게임 개발자들도 참여할 수 있는 공개 세션은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ndc.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슨 개발자들이 참석할 수 있는 비공개 세션은 6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역삼동 아이타워에서 진행된다.

AD

넥슨 서민 대표는 "넥슨 임직원은 물론 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게임 산업의 미래를 연구하고 토론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은 넥슨 김동건 개발본부장과 XL게임즈 송재경 대표가 할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