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동갑내기 회사원과 5월 14일 결혼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배우 서영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30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서영희는 오는 5월 14일 서울 강남구 모 호텔에서 1년여간 교제해온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서영희와 예비 신랑은 두 사람의 친한 친구가 소개해줘 만난 사이로 2년 전 처음 만나 친구로서 만나오다 지난해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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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예비 신랑은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으로 연예계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영희는 4월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결혼식을 마치고 6월부터 영화 ‘삼례여중축구부’ 촬영에 들어간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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