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호 이사장(왼쪽)과 신입직원 대표가 나무를 심고 있다.

이천호 이사장(왼쪽)과 신입직원 대표가 나무를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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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28일 오창 녹색기술연구소에서 이천호 이사장을 비롯한 7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인 1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배 직원들과 올해 3월에 신규로 채용된 신입직원들이 2인 1조가 돼 자신의 이름표가 부착된 느티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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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호 이사장은 "자신의 나무를 갖는 것은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자신의 이름을 단 묘목이 건강하고 푸르게 성장하는 것을 바라보며 신입직원들이 젊음의 열정을 마음껏 발산해 석유관리원의 꿈과 희망,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녹색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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