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 5월4일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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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배우 유선이 오는 5월 10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28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유선은 5월 4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10년째 교제를 해 왔던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유선이 데뷔 전부터 만나온 사이로 연예 업계에서 일해온 일반인이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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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예배형식으로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자와 주례, 축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유선은 올해 영화 '글러브'에 이어 '로맨틱 헤븐'에 출연하며 맹활약하고 있으며 '가비' '돈 크라이 마미' 등에 캐스팅돼 있는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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