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노출연기? "내 스스로 받아들이기 힘들어" 사양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배우 윤은혜가 노출연기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윤은혜는 26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코너인 게릴라데이트를 통해 배우로서 겪는 고민과 향후 포부에 대해 밝혔다.
이날 한 놀이공원을 찾은 윤은혜의 게릴라데이트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그의 인기를 짐작케 했다. 특히 그는 팬들을 위해 사진 촬영은 물론, 포옹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담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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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연기에 대한 질문에 윤은혜는 “배우로서 가리는 것 있으면 안되겠지만 지금은 내 스스로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다”며 “보여드릴 수 있는 당당함이 부족할 것 같고, 보시는 분들에게 죄송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윤은혜의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는 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스물 네 살 동갑내기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소설을 스크린에 옮겼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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