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온, 국내외 실적 성장 기대감...↑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9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96,356 전일가 24,9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은 25일 검찰의 비자금 조성의혹 수사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한 국내외 성장세를 바탕으로 이틀째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44분 현재 오리온은 전일보다 1만7500원(4.81%) 상승한 38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박수민 토러스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중국 매출이 지난해보다 약 30% 증가한 6821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영업이익도 약 42% 증가한 696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파워 브랜드 중심의 마케팅 활동 강화와 프리미엄 제과의 판매 호조 등으로 1분기에도 높은 외형성장을 이어나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검찰은 오리온 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지난 22일 본사와 계열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는 등 수사를 진행중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