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너란 사람', '가시나무새' 힘입어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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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그룹 SG워너비의 ‘너란 사람’이 KBS ‘가시나무새’에 힘입어 인기몰이 중이다.


‘너란 사람’은 ‘가시나무새’의 엔딩 타이틀 곡이다. ‘드림하이’의 음악감독 강동윤과 히트 작사가 김영아가 각각 작곡, 작사를 맡았다. 호소력 짙은 세 멤버의 목소리에 발라드는 진한 감성을 전달한다. SG원너비 스스로 만족감을 보일 정도다.

멤버들은 발표 뒤 “4집 앨범에도 드라마와 동일한 제목의 곡이 있어 애착이 갔다”며 “‘가시나무새’와 인연이 특별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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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볼만한 부분은 가사다. 사랑하는 이의 아픔을 모두 껴안겠다며 떠나지 말라고 애절하게 호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내면을 대변, 스토리 몰입에 촉진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한편 ‘가시나무새’는 최근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버린 유경과 그녀가 버린 것을 가슴에 품은 정은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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