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서방 국가들의 세 번째 리비아 공습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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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대규모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목격자들은 밤하늘에 대공포가 불을 뿜었다고 전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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