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일본 닛케이지수는 18일 오전 10시52분 전일 낙폭을 만회하며 현재 2%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실시된 G7국가의 환시개입으로 엔화는 진정세로 돌아섰다. 엔·달러 환율은 81.34엔을 기록중이다.

AD

이의원 기자 2u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