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회현체육센터 부설 주차장 준공
21일 오후 3시 준공식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중구 생활체육의 요람인 회현체육센터 내에 부설 주차장이 문을 연다.
중구는 21일 오후 3시 부설 주차장 앞에서 회현동 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설 주차장 준공식을 갖는다.
중구 회현동1가 113에 자리잡은 부설 주차장은 8억9000여만원 예산을 들여 지난 2010년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대지 면적 635.4㎡, 연면적 527.4㎡에 지하 1, 지상 1층 규모 자주식으로 모두 34대를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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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에 개관한 회현체육센터는 그동안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그러나 부설 주차장이 문을 열게 됨에 따라 회현체육센터 이용자들의 불편의 사라지고 인근 지역의 주차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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