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통행금지 시간 '12시간→8시간'으로 축소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바레인 정부가 통행금지 시간을 12시간에서 8시간으로 단축키로 했다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 아라비야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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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정부는 이날부터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8시간 동안 통행을 금지한다.
앞서 바레인 정부는 16일 시위대의 이동을 통제하기 위해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12시간 동안 통행금지령을 내렸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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