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역 인근 소형 오피스텔 '르헤브' 분양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영진산업개발은 용인 동백역 인근에 위치한 초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 '르헤브' 오피스텔 회사보유분을 분양한다.
지하 3 ~ 지상 12층 연면적 4976㎡ 규모, 50㎡, 60㎡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는 '르헤브'는 효율적인 공간을 위한 미니멀 인테리어가 콘셉트로 지어진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실내 빌트인 가구 시스템, 전기쿡탑, 에어컨,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풀옵션을 갖추고 있으며 거주자 중심의 내부 인테리어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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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세브란스병원(지하 3층~지상 33층 예정)과 삼성물산 기술 연구소가 착공될 예정이며 대우 프론티어밸리(IT 산업단지)가 입주를 시작했다. 강남대, 용인대, 명지대, 단국대 등 대학생으로 인한 임대 수요가 이미 형성돼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교통환경으로는 지하철 분당선 연장선인 구갈역과 경전철 동백역이 연결되고 수서 KTX ·동탄 KTX와 공유돼 운행 예정인 GTX(고속광역급행열차)의 중간역이 분당연장선상에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서하남IC·동백경유·동탄·세종시)가 개통될 경우 수요층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높은 임대수익이 창출될 전망이라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1가구 2주택을 소유할 수 있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1-782-4136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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