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통합 5주년 기념 전국 릴레이 현장경영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17일 통합 5주년을 기념해 서울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에서 서울·경인지역 우수고객 CEO 및 CFO 등 총 400여명을 초청해 조찬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찬 세미나는 통합 5주년을 맞이해 그간 신한은행에 보내준 지원과 격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우수고객과의 만남을 통한 동반자적 파트너쉽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고객그룹 거래처 대표와 PB, 개인고객, 중소기업고객 등 다양한 고객들을 초청했다.
지역 조찬세미나는 지난 15일 대구?경북지역 조찬 및 부산?울산?경남지역 오찬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25일에는 광주·호남지역, 29일은 대전·충청 지역 오찬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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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조찬 세미나에서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서희태 지휘자의 '클래식과 경영콘서트'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우수고객 CEO들에게 클래식을 통한 경영자의 리더쉽 및 역할 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행복 파트너로서 고객님의 성공과 함께 하는 은행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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