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

신형 제타.

신형 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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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폭스바겐의 신형 제타와 신형 투아렉, 골프 GTI, 시로코 R이 ‘2011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들 차량을 포함해 서울 모터쇼에 참가한 이래 가장 큰 규모의 부스(1350㎡)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모델과 국내 미출시 모델 등 총 16종을 모두 전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또 골프 블루모션, CC 블루모션을 포함한 블루모션 모델들을 전시해 환경보호를 위한 폭스바겐의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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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제타는 올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으로, 쿠페에서 디자인 원형을 따와 한층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기존 세대 모델보다 전장이 약 9cm 더 길어져 넉넉한 승차 공간을 제공한다. 1.6 TDI 블루모션과 2.0 TDI의 두 가지 엔진 버전이 전시될 예정이다.

신형 투아렉.

신형 투아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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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올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되는 SUV인 신형 투아렉은 전 모델에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며 골프GTI에는 210마력의 엔진이 탑재된다. 이 모델의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
골프 GTI.

골프 G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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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소형 스포츠카인 시로코 R은 2.0리터 엔진에 최고 출력 265마력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50km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페이톤, CC 블루모션, 티구안, 파사트, 골프 등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차종을 모두 전시키로 했다.

시로코R.

시로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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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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