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융복합보안관리전문기업 이글루 이글루 close 증권정보 067920 KOSDAQ 현재가 6,9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85% 거래량 104,235 전일가 7,04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AI로 사이버 위협 증가…유망주 3選" [클릭 e종목]"이글루, AI 보안관제 솔루션 주목" [특징주]이글루, 오픈AI 앱스토어 ‘GPT스토어’ 출시…MS 애저 파트너 부각↑ (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10일 올해 목표를 매출액 410억원으로 제시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날 2011년 예상 매출액을 약 410억원, 영업이익은 81억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010년 대비 약 32%의 성장을 예상한 수치로서, 통합보안관리솔루션의 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의 시장 선점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 발효에 따른 보안관제시장의 확대 등의 상황을 고려해 전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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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eXTRiM’ 제품군인 솔루션(S/W) 매출 및 보안관제시장 확대에 따른 서비스 수요 증가로 영업이익률 상승,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발생 등에 따라 영업이익을 2010년 대비 약 59% 성장한 81억 원으로 예측했다.


회사 관계자는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 LIGER-1 등 주력제품을 바탕으로 올해 세계 보안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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