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토모히사, 첫 내한 공연..9일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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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일본 인기 연예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애칭 야마삐)가 첫 내한공연을 연다.


지난 2일 자신의 첫 솔로 정규 앨범으로 한국 진출을 시작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오는 9일 첫 내한공연 티켓 오픈을 실시한다.

이미 첫 진출작인 'SUPER GOOD SUPER BAD' 앨범이 J-POP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터라 이번 첫 내한 공연에도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한국 라이선스 담당이자 내한공연 프로모션을 협력하고 있는 CJ E&M 음악공연사업부문 음악사업부 측은 "앨범 판매량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내한 공연도 대박이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역시 "오래 전부터 한국에 오고 싶었다"며 "쟈니스 특유의 화려한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다채로운 의상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등을 통해 그간의 우울함을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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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체적인 공연 구성안은 현장에 올 관객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라며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오는 4월 16~17일 양일간 화곡동 KBS 88체육관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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