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게스트 효과 톡톡··17.4%, 3주 연속 土예능 1위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세바퀴'가 3주 연속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방송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17.4%(이하 동일기준)를 기록, 지난 방송분 18.1%보다 0.7%포인트 하락했다.
비록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세바퀴’는 3주 연속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들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이정, 김현정, 지나, 개그맨 박준형, 김지혜, 지상렬 작곡가 주영훈 등이 출연 재치있는 입담과 화려한 개인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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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바퀴'의 한 코너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 그룹 탤런트 염정아가 전화 목소리로 출연, 많은 문제들을 맞추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MBC '무한도전'은 16.6%, SBS '놀라운대회-스타킹'은 13.5%를 각 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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