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중국인 최초의 미스월드(2007)로 유명해진 '장즈린'이 5일 용인 에버랜드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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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대사인 '장즈린'은 이번에 한국에서 유명 관광지를 찾아 화보 촬영해 중국 여행 잡지인 '완지아'에 한국특집 기사에 보도될 예정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2010년 중국 수학여행 단체를 유치하기 위해 인천관광공사 등과 실시한 팸 투어에서 만족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중국인이 선호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사진=에버랜드>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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