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주요 백화점들이 웨딩 시즌을 맞아 보석과 정장 등을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상품권과 마일리지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 준보석 매장에서는 6일까지 '웨딩 다이아몬드 대전'을 열고 프린세스, 루첸리, 샤링 등의 브랜드를 10∼20% 할인 판매한다.

다이아몬드가 포함된 루첸리의 '베노아 캐럿반지'는 729만원, 에버젬 다이아몬드 나석은 1080만원, 골든듀의 '블레싱듀세트(다이아몬드 반지·펜던트·귀고리)'는 636만7000원 등에 선보인다.


또 다이아몬드를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웨딩 마일리지 5%와 함께 금액대별 5%를 추가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도 오는 20일까지 '웨딩 페어'를 열고 청첩장을 지참한 고객이 마에스트로, 폴스튜어트, 닥스, 킨록앤더슨, 빨질레리, 갤럭시, 니나리치, 캠브리지 등 남성 정장과 셔츠, 타이를 구입하면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증정한다.


무역센터점은 6일까지 '남성 예복 초대전'에서 캠브리지 정장을 65만원에, 폴스튜어트 정장을 59만원에, 마에스트로 정장을 45만원 등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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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는 13일까지 가전, 가구, 명품 단일 브랜드를 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각 10만원, 15만원, 25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영등포점에서는 '현명한 신부를 위한 알뜰 혼수 특별전'을 열고 아이로봇 룸바 청소기를 39만9000원에, 운현궁 면차렵 이불을 4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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