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은 연말 기준금리 전망을 기존 3.75%에서 3.5%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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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우증권은 경제여건이 좋은 편이어서 3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고유가로 인해 한은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높이기 어렵게 됐다고 분석했다.


이에따라 한국은행이 올해 모두 5차례 금리를 인상해 연말에 기준금리가 3.75%가 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모두 4차례의 금리인상과 연말 기준금리 3.5%로 하향 조정했다는 설명이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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