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사단법인 대한야구협회가 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1년 기술위원 및 심판위원을 위촉했다.


기술위원에는 총 4명이 선임됐다. 협회 심판위원을 역임했던 이해승을 비롯해 전 부산상고 감독 박복룡, 전 동국대학교 감독 황동훈, 전 포철공고 감독 김종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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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측은 또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고교야구 주말리그의 엄정한 판정 및 공정한 운영을 위해 기존 19명 외에 10명의 심판을 추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14일 열리는 회장기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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