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현대정보기술, 평창올림픽 수혜?..글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은 지난 2005년 강원지역 유비쿼터스도시(U시티) 관련 사업 참여로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수혜주로 꼽힐 수 있지 않냐는 시각에 대해 수혜주로 보긴 어렵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직접적인 스포츠 SI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시 MOU를 체결했던 사업도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이로 인해 수혜주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현대정보기술은 지난 2005년 강원인터넷기업협회와 '강원지역 IT 기술 및 서비스 고도화사업 참여를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현대정보기술과 협회는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U-평창 추진사업', 친환경 복합 리조트인 '알펜시아' 조성사업 등 강원지역의 유비쿼터스 관련사업에 공동 참여한다는 전략으로 IT 관련 분야에서 포괄적인 제휴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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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같은 사업은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전날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특별위원회에 고문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으로 평창 올림픽 관련주들이 증시에서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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