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발라드‘와 함께 하는 로맨틱 데이트
아난티 클럽 서울, 화이트데이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가족, 연인과 함께 클럽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오리지널 컨트리 클럽, ‘아난티 클럽, 서울(www.ananticlub.com)’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따뜻한 봄 기운과 함께 커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아난티의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은 연인들이 가벼운 운동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맛볼 수 있는 ‘라켓 클럽 커플 패키지’와 잔잔한 재즈 공연을 감상하며 ‘화이트데이 스페셜 디너’를 즐길 수 있는 ‘아난티의 러브 발라드(The Ananti’s Love Balad)’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화이트데이를 앞둔 1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기념일을 맞은 연인들의 데이트를 더욱 특별하고 아름답게 수놓을 것이다.
먼저 ‘라켓 클럽 커플 패키지’는 연인들이 함께 테니스를 치며 보다 활동적인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료 테니스 레슨과 함께, 운동 시간에 따라 런치 및 디너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소중한 이들과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기념 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된다.
12일부터 31일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가격은 2인 1시간 기준으로 런치 패키지 6만원, 디너 11만원. (부가세 별도)
12일 저녁에 진행될 ‘아난티의 러브 발라드(The Ananti’s Love Balad)’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김효정이 활약 중인 5인조 재즈밴드 '어나더 시즌(Another Season)'의 브라질리언 퓨전 라이브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귀에 익숙한 리듬과 세련된 사운드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특히 공연이 펼쳐지는 ‘더 레스토랑(The Restaurant)’에서는 통유리 너머로 백색의 자작나무 숲과 함께 봄 기운이 스며드는 유명산의 풍취를 느낄 수 있어, 다른 어떤 곳에서도 만날 수 없는 아난티만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또 이날 화이트데이 스페셜 디너로는 ‘츄라스코 BBQ’가 제공된다. 츄라스코는 쇠꼬챙이에 고기를 꿰어 숯불에 구운 후 즉석에서 썰어주는 브라질 전통 음식. 강한 숯불로 육즙을 잡아주고 은근한 불로 익혀내 숯불 고유의 풍미와 고기의 깊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브라질리언 퓨전 재즈와 함께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3월 12일 저녁 5시부터 10시까지. 가격 1인 기준 5만원 (부가세 별도)
자세한 사항은 아난티 클럽, 서울 홈페이지(www.ananticlub.com) 및 전화(031-589-3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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